다이어리 OS 변경~ by 승혜

새해를 맞아 다이어리 속지 재 출력.
심히 고민해서.. 8공에서 좀더 보편적인 6공 시스템으로 바꾸었다.

그러나 어쨌든
구글 캘린더나 네이버 캘린더와 연동은 안 된다.
책상용 달력과도 연동 안 된다.

아쉽다. 쩝.


픽스마 ip3000 안녕 ㅠ_ㅠ by 승혜


참 네모지고 이뻤던 내 프린터..
캐논 픽스마 ip3000 이 망가졌다.
ㅠ_ㅠ


이 프린터의 네모난 모양과 세련된 칼라는
당시 나에게 무척 충격적이었다.




새 프린터는 HP 데스크젯 F4185으로 결정.
구매기준: 가로폭이 43cm 이하(일단 책꽂이 선반에 올려야 하니까) 
+  스캐너  +  리필잉크가능

프린터를 폭 기준으로 고르게 될 줄이야 ㅠ_ㅠ

엄-청 없더라, 전엔 운이 좋아서 선반에 맞는 걸 샀네.

목도리 여자. by 승혜


책상치우다 나온 여름 그림.. 목도리를 둘러 주었다.

일정관리표 by 승혜





띄워두고 진행상황 착착 관리하고 싶은 일정관리표.

모니터에 넣어놓기엔 작으니까.. ...음 -_-
그나저나.. 구이는 언제쯤 모니터를 벗어날 수 있을까?



2009년 8월


출근길, 퇴근길. by 승혜



2009년 8월

홈페이지 열었습니다 ^ㅂ^ by 승혜


www.seunghye.com

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.
^0^

...무척 애썼습니다...;

웹과 연결은 별로지만
미리보기 따위가 조금 더 편합니다.
여기 올린 것 외에 다른 작업도 올라와 있습니다.
많지는 않지만..
^ㅅ^a

예쁜 음악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~


눈밭이야기 by 승혜


그쪽을 바라보는 동안에
 소리없이 눈이 내리더니
어느새 예쁜 하얀 눈밭이 되어 있었습니다.




예쁜 눈밭 풍경을 그대로 지킬 지
발자국을 조금 남기더라도 그쪽으로 가까이 달려가볼 지
고민해보다가





그는, 가 보기로 했습니다.


갔다가 그냥 다시 여기로 돌아와도 괜찮아요.
발자국을 남겨버린 하얀 풍경이 조금 아깝긴 하지만,
적어도 그곳에 조금 더 가까이 가 보지 못했다며 아쉽진 않을 거고


그 생겨난 발자국 아래 있는 것도 결국 별다른 게 아니라 그냥 현실이니까.
눈이 녹고, 언젠가 다시 봄을 맞은 풍경이 눈밭보다 더 예쁠 수도 있겠지요.


2009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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