닥본사 by 승혜

닥본사
라는 단어를 봤는데

아마도 난 이 단어를 처음 보는 걸 텐데

뜻이 유추가 되어버렸다!
게다가 맞았다!

거참 신기하다ㅋ

모니터 교체 by 승혜

와이드 LCD를 샀다.

모니터만 바꾼 건데.

서핑하는 게
서핑하는 것 같지가 않아?!

뭔가, 완전, 달라!

여유로워.
여유로워.
기분이 좋다.
날아간다.

모델은 알파스캔 iF23.

발 밑의 그늘보다, 조금 더 멀리 보자. by 승혜

주말에 발생한 문제A.
해결이 안 되는 문제 같지만, 엄청 힘도 들지만

그래도 오래 힘들어하는 성격이 아니라서 지금은 괜찮다.

일단은 내가 좋은 상태여야 할 거 같다. 내 아래 땅이 굳어야 뭘 할 수 있겠지.

힘든 케이스는 여기에 저기에 존재하고
어떤 건 분명히 내가 어쩔 수 없다.

그러나 해결은 아니더라도,

내가 받았던 손들처럼
내가 울었을 때 괜찮다고 해 줬던 것처럼
드리겠다.
내가 힘들었을 땐, 그것으로 충분히 나올 수 있었다.

0.01도라도 방향을 돌릴 수 있다면
나머지는 시간과 그가 해결해 주기를 바란다.

+++

내일은 새출발이다. 새 사무실.
화이팅!


다이어리 OS 변경~ by 승혜

새해를 맞아 다이어리 속지 재 출력.
심히 고민해서.. 8공에서 좀더 보편적인 6공 시스템으로 바꾸었다.

그러나 어쨌든
구글 캘린더나 네이버 캘린더와 연동은 안 된다.
책상용 달력과도 연동 안 된다.

아쉽다. 쩝.


목도리 여자. by 승혜


책상치우다 나온 여름 그림.. 목도리를 둘러 주었다.

일정관리표 by 승혜





띄워두고 진행상황 착착 관리하고 싶은 일정관리표.

모니터에 넣어놓기엔 작으니까.. ...음 -_-
그나저나.. 구이는 언제쯤 모니터를 벗어날 수 있을까?



2009년 8월


출근길, 퇴근길. by 승혜



2009년 8월

1 2 3 4 5 6 7 8 9